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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피프티피프티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피프티피프티의 '라이크 어 버블(Like a Bubble)' 기세가 심상치 않다.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믿고 듣는 걸그룹'답게 컴백 타이틀곡 'Like a Bubble'로 제대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1일 네 번째 미니앨범 'Imperfect-I'mperfect(임퍼펙트-아임퍼펙트)'로 컴백한 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타이틀곡 'Like a Bubble'이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호평을 얻고 있다.
이번 타이틀곡 'Like a Bubble'은 피프티피프티만의 이지리스닝 감성에 칠(Chill)한 힙합 무드를 더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곡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했다는 평가다.
여기에 "피프티피프티가 제일 잘하는 거 들고 나왔네", "큐피드 때 떠오른다", "여름 노래인데 더운 느낌 안들고 뽀송뽀송한게 너무 좋네" 등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Gravity(그래비티)', 'Pookie(푸키)' 등 대중들 픽을 제대로 받으며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올랐었던 피프티피프티가 7개월 만에 발매한 신보 또한 인급동다운 큰 사랑을 받으며 고퀄리티 음악성을 인정받은 것.
컴백 이후, 음악방송을 비롯해 라디오, 유튜브 콘텐츠 등에 출연하고 있는 피프티피프티는 믿고 듣는 라이브는 물론 곡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키는 퍼포먼스, 상큼한 비주얼까지 완벽한 모습으로 팬심은 물론 대중들까지 사로잡고 있다.
피프티피프티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