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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경도서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민 기자] 한경도서관은 오는 7월 5일부터 7월 26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독서와 AI·코딩을 연계한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과 소프트웨어를 접목한 코딩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컴퓨팅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경도서관은 ‘시간 수호대: 나만의 시간 관리 프로그램 만들기’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어린이들은 주제 도서인 ‘시간을 모으는 생쥐’를 함께 읽고 독후활동을 진행한 뒤, AI와 코딩을 활용해 자신만의 디지털 결과물을 제작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초등 4~6학년 10명이며, 신청은 6월 15일(월) 오후 1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AI 기술과 코딩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창의력과 디지털 문해력을 함께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