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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15일(월)부터 16일(화)까지 이틀에 걸쳐서 ‘2026년 상반기 숨은자원 모으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외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2026년 상반기 숨은자원 모으기’ 행사를 실시해 약 36톤의 재활용 자원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농 폐기물과 생활 속 재활용품을 체계적으로 수거해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외산면 새마을협의회 창고와 장암면 공공재활용선별장에서 분리수거와 운반 작업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행사에서는 고철, 농약 용기류, 폐비닐, 폐건전지, 투명 페트병 등 총 3만5868kg의 자원을 수거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실적을 기록했다.
한영규 협의회장과 박순화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 정화와 자원 재활용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용준 외산면장도 “지속 가능한 녹색 마을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