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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시민대학 대학캠퍼스 간담회./사진제공=충북도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7일 충북인평원 대회의실에서 충북시 민대학 대학캠퍼스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건국대, 서원대, 청주대, 충북보건과학대, 충청대, 충북도립대 등 6개 대학 캠퍼스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전년도 운영성과를 기반으로 RISE사업과 연계한 충북시민대학 사업의 공동 성과창출 및 협력방안 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충북시민대학은 도내 대학, 시군, 공공기관, 민간기관 등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현재까지 17개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5년 대학캠퍼스에서는 52개 프로그램에서 1,007명(2025년 충북시민대학 총 인원 2,199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도 많은 도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인평원은 “도민의 균등한 평생학습권 제공을 위해 RISE사업 이라는 연결고리를 활용하여 대학캠퍼스와의 협력을 점차 확대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