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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보건환경연구원보 제34권./사진제공=충북도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보건·환경 분야의 조사연구 사업과 시책사업 등의 주요 성과를 종합한 ‘2025년 보건환경연구원보 제34권’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연구원보에는 도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 하고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수행된 ▲연구논문 12편 ▲ 시책 사업 등 결과 보고 39편이 수록되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보건 분야에서 ▲도내 큐열 발생의 역학적 특성 탐구 및 위험요인 분석 등 6편이 실렸으며, 환경 분야에서는 ▲충청 북도 지역 토양 용도 지목별 오염도 특성 분석 등 6편이 포함되었다.
그 밖에도 보건·환경 분야의 다양한 시책사업 결과 등 도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채로운 연구 결과가 담겼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매년 선제적인 질병 감시와 환경오염 저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 인력을 투입하여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 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해마다 연구원보로 엮어 관계 기관 및 도민과 공유하고 있다.
임헌표 충북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에 발간된 연구원보가 도내 보건·환경 정책 수립을 위한 유용한 기초자료로 널리 활용되길 기대 한다”면서 “앞으로도 신종 감염병과 기후 위기 등 다변화하는 환경 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실용 적인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발간된 ‘2025년 보건환경연구원보 제34권’은 도내 주요 행정 기관, 대학, 국·공립 도서관 등에 배부될 예정이며, 도민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에도 전자문서 형태로 게시된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