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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보건진료소를 중심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근력 향상과 낙상 예방,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운영 중인 ‘우리마을 건강운동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기회가 부족한 농촌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근력 향상과 낙상 예방,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3월부터 11월까지 주민 141명을 대상으로 주 1회 운영되며, 관내 14개 보건진료소 관할 마을회관과 건강증진실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요가, 건강체조, 실버체조, 시니어 PT, 에어로빅, 근력운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체력 증진과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고 있다.
논산시는 건강행태 설문과 체력검사 등을 통해 사업 효과를 점검하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