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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상반기 지능정보화책임관(CIO) 협의회에서 공공데이터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으며 데이터 행정 수준이 전국 최고임을 입증했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이 2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지능정보화책임관(CIO) 협의회에서 공공데이터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데이터 기반 과학행정 구현과 군민 맞춤형 스마트 행정서비스 확대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금산군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지난해에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했다.
군은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하며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데이터와 AI를 적극 활용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