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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시작, 연꽃향기에 물들다’를 주제로, 궁남지의 아름다운 연꽃과 서동·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대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 대표 여름축제인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서동공원(궁남지) 일원에서 열린다. ‘사랑의 시작, 연꽃향기에 물들다’를 주제로 펼쳐지는 올해 축제는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주제공연 ‘2026 궁남지 판타지
축제 첫날인 7월 3일에는 궁남지 수상무대에서 개막식과 연꽃 별밤 콘서트가 열리며 노라조, 유지나, 백성민 등이 출연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주최 측은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부여의 여름을 대표하는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