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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새로운 고소득 작목 발굴 간담회」를 추진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새로운 고소득 작목 발굴 간담회’를 열고 기후변화와 소비시장 변화에 대응할 미래 소득작목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농업인단체협의회, 유통 관계자, 농산물 가공 전문가, 품목농업인연구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기후 적응형 작목과 기능성·가공용 작목, 프리미엄 농산물 등 유망 품목을 공유하고 지역에 적합한 특화작목 발굴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기존 재배작목의 품질 고급화와 가공·체험·관광을 연계한 부가가치 창출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부여군은 현재 블루베리, 체리, 애플망고, 샤인머스캣, 구기자, 왕대추 등 다양한 신소득 작목을 육성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 여건에 맞는 유망작목을 발굴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