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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개관한 아이에스동서 경산 중산지구 '펜타힐즈W 1단지' 견본주택에 수많은 방문객들이 몰려 붐비고 있다.(사진제공=아이에스동서)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경북 경산시 중산지구(펜타힐즈)의 첫 하이엔드로 공급한 '펜타힐즈W 1단지'의 견본주택에 오픈 3일간 2만7000여 명이 방문하면서 성공적인 분양결과는 물론 침체된 분양시장의 돌파구 역할을 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에 위치한 견본주택에는 오픈 3일 내내 아침부터 방문 대기줄이 장사진을 이루면서 뜨거운 관심이 높은 청약 경쟁률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펜타힐즈W 1단지' 분양마케팅사 송원배 대표는 "펜타힐즈의 첫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라는 상징성에 더해 분양가를 합리적으로 책정한데 이어 기본 제공 품목의 품질을 높이고, 유상옵션을 최소화하는 등 주거비 부담을 낮춘 부분에 고객의 호응이 많다"라고 전했다.
펜타힐즈W 1단지는 6월29일 특별공급에 이어 30일 1순위, 7월1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이후 7월7일에 당첨자를 발표하고 20일부터 22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737-17번지 일원에 마련돼 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