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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이 99%를 넘어선 가운데, 지원금 사용기한인 오는 8월 31일까지 군민들이 지원금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신속 사용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용 촉진 캠페인을 펼쳤다.
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이 99%를 넘어선 가운데, 사용기한인 8월 31일까지 군민들이 지원금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부여중앙시장과 백마강 달밤야시장 행사장에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지원금 사용 고객에게 시장바구니를 증정하고 사용기한과 부정유통 방지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며 올바른 사용을 독려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전액 환수된다.
군 관계자는 "지원금이 기한 내 모두 사용돼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사용 종료 전 반드시 잔액을 확인하고 모두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