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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가족공원 내 스마트 건강관리 사랑방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DAY’를 운영한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시민가족공원 내 스마트 건강관리 사랑방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혈당과 당화혈색소, 총콜레스테롤, 고밀도·저밀도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혈관 관련 수치를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서비스로, 올해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스마트 건강관리 사랑방은 혈압, 인바디 등 다양한 건강 측정이 가능한 무인 공간으로, 검사 결과는 바이오그램 앱을 통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상자에 대해 보건소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