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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사계절썰매장 개장을 앞두고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대대적인 시설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7월 1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여름철 사계절썰매장 개장을 앞두고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7월 1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은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 중심의 휴양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으며, 개장 전 시설 전반에 대한 정밀 안전 점검과 정비를 마쳤다.
주요 개선 사항은 이용객 이동 동선 확보를 위한 안전 방지턱 설치, 폭염과 기습 폭우에 대비한 비가림시설 확충, 어린이 물놀이장 바닥재 전면 교체 등으로 안전성과 편의성을 함께 강화했다.
또한 시는 운영 기간 동안 안전관리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시설 순찰과 점검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사계절썰매장은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가족 단위 이용객과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대표 휴양시설로 운영된다.
최원철 시장은 “철저한 안전 점검과 보강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운영 기간에도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