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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다문화가족 10여명을 대상으로 소통과 화합을 위한 ‘디퓨저(방향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 우성면은 지난 27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다문화가족 10여 명을 대상으로 소통과 화합을 위한 ‘디퓨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구성원들이 함께 교류하며 지역사회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향료 중 원하는 향을 선택해 디퓨저를 직접 제작하며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용건 면장은 “지역사회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