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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 새마을회와 함께 지난 26일 새마을회관에서 ‘클린농촌단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농촌 쓰레기 수거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가 새마을회와 함께 농촌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클린농촌단’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쓰레기 수거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원과 시비 1억 원 등 총 2억 원이 투입된다.
클린농촌단은 관내 10개 읍·면 주민 104명으로 구성됐으며, 농로와 하천변 등 공공장소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 정비를 통해 농촌 경관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