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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9일 시청 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및 사회보장 분야 전문가 등 33명으로 구성된 ‘제6기(2027~2030) 논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2차 회의를 실시했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29일 시청 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과 사회보장 분야 전문가 등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기(2027~2030) 논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따라 4년마다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 복지여건과 주민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중장기 사회보장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기본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차 분과별 회의 결과 보고와 함께 충남사회서비스원 김선미 책임연구원의 설명을 듣고, 각 분과에서 제안된 사업 제안서에 대한 검토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사업의 적정성과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대표 과업 및 세부 사업 선정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시는 오는 7월 예정된 3차 TF 회의를 통해 민선9기 공약사항을 반영한 최종 대표과제 및 세부사업을 확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여건과 시민 복지 수요를 충실히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보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