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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는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과 청년창업농 등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총 17개 팀이 멘토·멘티 1:1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연수생들은 지난 3월부터 지역 선도농가에서 작물 재배기술, 농산물 유통, 농업경영 등 영농 전반을 실습하며 실전 경험을 쌓고 있다.
딸기, 엽채류, 축산 등 분야별로 선발된 교육생들은 멘토 농가와의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정착 기반도 다지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규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교육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