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공주만의 특색 있는 미식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미식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대표 음식과 문화를 결합한 음식 특화거리를 조성하는 것으로, 공주시는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3년간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시는 ‘공주의 맛과 멋을 걷다’를 사업명으로 칼국수, 인절미, 공주알밤 등 지역 음식을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제민천 일대를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아트마켓, 버스킹, 낭만포차, 야간만찬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