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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 전반의 반부패·청렴 정책을 총괄하는 ‘2026년 제2회 반부패·청렴공주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2회 반부패·청렴공주 추진협의회’를 열고 시 전반의 청렴 정책과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해 청렴 시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 과제와 향후 추진 방향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시는 청렴문화 조성 조례 제정과 부정청탁 신고 지침 마련, 감사 사례집 제작 등 사전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9월 청렴주간 운영과 전 직원 청렴 서약 등으로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청렴은 시민 신뢰의 기본 가치”라며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