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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중구 치안협의회 기관장협의회 회의 모습./사진제공=중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중구는 30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2026년 6월 지역치안협의회·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김경태 대전중부경찰서장, 조진형 동부교육지원청장, 김옥선 서부소방서장, 이동민 서대전우체국장, 정은채 서대전역장, 이윤학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장, 서민식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지사장, 유근필 국민연금공단 동대전지사장 등 중구 관내 유관 기관장 9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 사업 효과성 공유 △공․폐가 정비사업을 통한 지역 안전 강화 및 협업방안 △조례 개정에 따른 무인점포 방범 인프라 구축·지원 △대전태평동우체국 이전에 따른 협조 요청 등 총 4건의 주요 안건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2026년 중구 로컬투어 프로그램 안내 등 기관 간 홍보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대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