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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기간에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친환경 홍보부스를 운영한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은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친환경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궁남지 행사장에 마련되는 홍보부스에서는 QR코드를 활용한 일회용품 줄이기 서약 캠페인과 충남 탄소중립 생활 실천 앱 '탄소업슈' 가입 안내를 진행한다. 또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방법을 홍보하며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종이 홍보물을 최소화한 '쓰레기 없는 부스'를 운영해 친환경 축제 문화 조성에도 앞장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축제 방문객들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