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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대표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와 손잡고 여름철 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인 숙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와 협력해 여름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숙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번 여름 공주들은 공주로 모인다’를 콘셉트로 공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시는 오는 12일까지 여기어때 앱을 통해 공주시 숙소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추가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하며, 7만 원 이상 결제 시 적용된다. 정부의 숙박세일페스타 쿠폰과 중복 사용 시 최대 4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공산성, 무령왕릉과 왕릉원, 마곡사, 국립공주박물관, 제민천, 유구색동수국정원 등 주요 관광지를 함께 소개하며 공주의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홍보도 강화한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프로모션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공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