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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도시공사, ‘AI 시대’ 고객 서비스 역량강화 교육 모습./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고객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0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시대 CS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비자중심경영(CCM)을 공사 운영에 확산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민원 응대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AI 시대의 고객 변화와 CS 응대 전략 △CCM과 ISO10002 기반 고객 관리체계 공유 △생성형 AI를 활용한 ‘나만의 CS 코치’ 설정 실습 △부서별 실제 민원 응대 템플릿 작성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민원 상황에 적합한 응대 문구를 작성하고, 개인별 AI CS 코치를 설정하는 실습 등을 통해 AI를 고객 서비스 현장에 접목하는 방법을 익혔다.
이번 교육은 본사와 사업소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임직원 190명이 참석했다. 교육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평균 4.8점을 기록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참석자들은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알찬 교육이었다”, “민원 응대 효율성과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공사 정해교 경영본부장(CCO·최고고객책임자)은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서비스의 효율성과 품질을 높이고, 고객중심 경영을 기반으로 서비스 혁신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