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일 금산선유원 내 선유극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안유성 명장과 함께하는 ‘삼삼한 미식 토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은 지난 1일 금산선유원 선유극장에서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잘 알려진 안유성 명장과 함께하는 '삼삼한 미식 토크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평일 저녁에도 많은 군민이 공연장을 찾았다. 안 명장은 요리 인생과 철학, 방송 촬영 비하인드 등을 진솔하게 전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고, 금산삼계탕축제와 지역 식문화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다양한 질문에 재치 있게 답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