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사진제공=세종시의회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일 제107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김현미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하는 등 제5대 의회 전반기 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서는 관련 조례에 따라 부위원장 선출이 진행되었으며, 단독 후보로 추천된 김현미 의원이 위원들의 동의를 얻어 부위원장직을 맡게 됐다
행정복지위원회는 김재형 위원장과 김현미 부위원장을 비롯해 박범종·김명숙·강해정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됐으며 기획조정실과 자치행정국, 보건복지국, 보건소, 시립도서관 등 12개 소관 부서와 산하기관을 담당한다.
아울러 소관 분야의 주요 정책과 예산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기능도 충실히 수행하여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재형 위원장은 "세종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소통과 신뢰가 있는 위원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