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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신청을 접수한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고용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고 있는 관내 10인 미만 사업장 사업주로, 2026년 2분기 국민연금과 고용보험 사업주 부담금 중 두루누리 지원금을 제외한 일부를 지원한다.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논산시청 1층 소상공인복합지원센터에서 가능하다. 사업은 분기별로 2월·4월·7월·10월 신청을 받으며, 최초 신청하면 근로자 기준 최대 3년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근로자 신규 채용이나 퇴사 등 변동 사항이 발생하면 변경 신청을 해야 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회보험료 부담이 큰 소규모 사업장의 경영 안정과 고용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