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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일자리사업 전일제 참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공주시는 지난 2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전일제 참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직업 이해도를 높이고 민간 취업으로의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남남부장애인복지관 직업교육 담당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취업 준비 방법을 전달했다.
교육은 직업 탐색과 진로 설계, 구직 방법,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은 자신의 강점과 적성을 파악하고 이를 문서화하는 방법을 익히며 취업 자신감을 높였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직무 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민간 일자리로의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장애인일자리사업은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