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경찰이 광주제일고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청은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공중 협박 사건이 발생해 수사에 착수했다"라며 "이러한 행위는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고, 국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훼손하는 명백한 범죄"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관련 학교나 학생들을 상대로 음해 또는 명예훼손 하는 게시글을 작성하거나 폭파 협박 등 글을 게재할 경우 정보통신망법 위반, 공중협박 등 혐의로 즉시 수사에 착수하는 등 엄정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경찰은 지난 4일 광주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이 온라인에 게시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소방당국과 함께 교내를 수색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는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