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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군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KITS)에 참가했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금산군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KITS)에 참가해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 특산물을 홍보했다.
군은 충남도와 천안·계룡·서천·청양·태안 등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생명의 고향 금산' 브랜드를 알렸다. 특히 오는 10~12일 열리는 금산삼계탕축제와 10월 개최되는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집중 소개하고 관광명소를 다양한 홍보물과 영상으로 선보였다.
또한 공식 SNS 구독 이벤트를 통해 홍삼 제품과 수삼 등을 증정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