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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금성동에 위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조성 사업’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시공을 당부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지난 3일 금성동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조성 사업’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시공을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도입되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 참여 근로자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시설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해당 숙소는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 중이며, 1층에는 사무실, 2~4층에는 숙소와 공유 세탁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누수와 결로 문제 해결을 위해 추가 예산을 투입해 단열과 방수 공사를 강화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차질 없는 준공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