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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포문화센터가 지역 주민 중심의 성공적인 문화시설 운영 사례로 주목받으며 전국 각지의 벤치마킹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공주시 반포면은 반포문화센터가 주민 중심의 우수한 문화시설 운영 사례로 평가받으며 전국 각지 지자체의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반포문화센터는 찜질방과 건강증진시설 등 주민 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는 청주시 미원면 문화센터 관계자 14명이 방문해 시설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이날 방문객들은 무궁화공원에서 채취한 무궁화 가지를 활용한 화분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했으며, 반포문화센터는 앞으로 철화분청사기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