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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안심구역 내 식품안심업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영업주의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위생용품 행주를 배부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식품안심구역 내 식품안심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지속적인 참여를 위해 위생용품 행주를 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신관동 흑수골길 일원에 조성한 식품안심구역 내 22개 업소를 대상으로 지원을 진행했다. 해당 구역에는 15개소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돼 운영 중이다.
식품안심구역은 일정 지역 내 음식점의 위생등급 지정을 확대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제도다. 시는 정기적인 사후 점검과 함께 관광지 연계 식품안심업소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미자 보건정책과장은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지원과 참여 독려를 통해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음식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