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남부지역 농촌 재생을 본격 추진한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남부지역 농촌 재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7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충남에서는 공주시와 홍성군이 포함됐다. 농촌협약은 농촌공간계획을 바탕으로 농촌 재생에 필요한 사업을 통합 지원하는 제도로, 시는 2027년부터 5년간 남부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 서비스 확충, 지역 활력 회복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상 지역은 이인면, 탄천면, 계룡면, 반포면 일원으로 주민 편의시설 확충, 유해시설 정비, 주거환경 개선,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농경문화 소득화, 축산 악취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연계한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선정은 남부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농촌 재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