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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다영 금산미향로타리클럽 취임회장은 7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로비에서 이·취임식 축하로 받은 백미 1350kg을 기탁했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임다영 금산미향로타리클럽 취임회장은 지난 7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로비에서 취임 축하로 받은 백미 1350kg을 금산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6일 열린 이·취임식에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백미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로타리 3680지구 11지역 금산미향로타리클럽은 20년 역사를 가진 여성봉사단체로, 장학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탁된 백미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다영 회장은 “축하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