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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은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과 주요 사방시설을 긴급 방문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과 주요 사방시설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송 부시장은 지난달 준공된 금학동 사방댐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상태와 토사 유출 위험 여부를 확인하고 관계 공무원들과 재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공주시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산사태 취약지역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관내 사방댐 73개소에 물놀이 안전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송무경 부시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인 점검과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시민들도 기상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