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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면새마을회는 계룡저수지 둘레길 산책로 일원에 대한 예초작업을 실시하며 주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책 환경 조성에 나섰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 계룡면새마을회가 계룡저수지 둘레길 산책로 일원에서 예초작업을 실시하며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산책 환경을 제공했다.
계룡면에 따르면 이번 작업에는 새마을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산책로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고 환경을 정비했다.
계룡저수지 둘레길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힐링 공간으로, 이번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의 보행 안전과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은원 계룡면장은 “계룡저수지 둘레길이 주민들의 건강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