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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암초등학교를 끝으로 「2026년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교육」 상반기 일정을 마무리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 성·가정폭력상담센터는 지난 9일 장암초등학교를 끝으로 ‘2026년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교육’ 상반기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초·중학교 24개교 921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현재까지 20개교 774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교육은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경계와 존중, 디지털 성범죄와 딥페이크 예방 등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센터는 하반기에도 교육을 이어가며 아동·청소년의 성인권 향상과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