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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여름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 발대식과 사전 교육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지난 9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6년 여름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 발대식과 사전 교육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학습지원단은 156명이 지원해 106명이 최종 선발됐으며, 사업 도입 이후 처음으로 관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도 참여해 교육 교류의 폭을 넓혔다.
선발된 대학생 멘토들은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관내 초·중·고 학생 446명을 대상으로 교과 지도와 진로 멘토링을 진행한다. 교육은 학교와 작은도서관, 아동돌봄센터 등 27개 장소에서 운영된다.
최원철 시장은 “대학생들의 관심과 지도가 학생들에게 배움의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격려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