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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도시공사, ‘마음 리부트(Re:boot) 서비스’ 운영./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민원 업무 담당자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마음 리부트(Re) 서비스’를 시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 26일과 7월 9일 총 2회에 걸쳐 대전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HRV(심박변이도) 기기를 활용한 스트레스 측정 △전문가 1:1 상담 △마음처방전(힐링 굿즈) 제공 등으로 구성됐다.
만족도 조사 결과 종합 만족도는 96%를 기록했으며, 참여자의 97%가 동료에게 프로그램을 추천하겠다고 응답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서비스 참여 직원은 “전문가 상담을 통해 자신의 스트레스 상태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업무 중 쌓인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직원들의 마음건강은 서비스 품질과 시민 만족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현장 직원의 목소리를 반영해 맞춤형 마음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