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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부터 3일간 열린 개최된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가 7만2000여 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가 지난 10일부터 3일간 개최돼 7만2000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담은 삼계탕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 콘텐츠를 선보이며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축제장에서는 능이버섯, 황칠나무, 산약초, 전복 등을 활용한 건강 삼계탕과 스타 셰프가 참여한 이색 인삼 음식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건강 쿠킹클래스와 쿠킹 디너쇼, 여름 건강푸드 코너 등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가족 방문객을 위한 물놀이 체험과 인삼 무드등 만들기, 약초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도 운영돼 만족도를 높였다. 야간 공연과 버스킹, 플리마켓도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금산삼계탕축제가 지역 대표 여름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