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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웅진동분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10일 웅진동 능소야에서 관내 16개 경로당 회장과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웅진동분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봄나들이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폭염·폭우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임시 대피시설 운영 수칙과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 어르신 안전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안내했다.
김정환 웅진동분회장은 “경로당 회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노성자 웅진동장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와 복지 향상을 위해 경로당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