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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관내 등록·예비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통합 건강재활 프로그램인 ‘아름다운 동행, 맞춤형 건강재활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올해 상반기 등록·예비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맞춤형 통합 건강재활 프로그램 ‘아름다운 동행, 맞춤형 건강재활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신체 기능 회복과 2차 장애 예방을 위해 추진됐으며, 총 444명을 대상으로 1,742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보건소 재활운동실을 활용한 내소 프로그램과 가정 방문 재활 서비스, 영양·만성질환 관리, 재활 교육, 사회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복지관 등과 연계해 퇴원 환자 상담과 조기 적응을 지원하며 장애인의 건강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도왔다.
이정아 건강관리과장은 “하반기에도 체계적인 관리와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