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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석대학교와 논산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제작한 창작뮤지컬 「황산벌」이 지난 7월 11일과 12일 논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총 2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백석대학교와 논산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제작한 창작뮤지컬 ‘황산벌’이 지난 11~12일 논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황산벌 전투와 계백 장군의 삶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총 800석의 사전 예매가 모두 매진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에는 백석대 학생과 전문예술인, 지역예술인, 시민배우가 함께 참여해 지역 역사문화 콘텐츠의 가능성을 선보였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