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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2025년 실적)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2025년 실적)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35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역량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공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공통, 대응, 복구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재난관리기금 확보와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신속한 초동 대응 체계 등이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예방과 복구 분야에서도 역량을 인정받았다.
시는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등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다. 최원철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