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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 하반기 참가자를 7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공주시가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7월 20일부터 31일까지이며,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정안면 소랭이마을에서 3개월간 운영된다.
참가자는 영농 실습과 지역 주민 교류, 농촌 문화 체험 등을 통해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으며, 주거 공간은 무료로 제공된다. 월 15일 이상 참여 시 매월 30만 원의 연수비도 지원된다.
시는 면접을 거쳐 최종 3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며, 상반기에는 참여 가구 중 2가구가 실제 정안면으로 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