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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3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오는 7월 23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죽음과 변용’을 중심으로 독일 후기 낭만주의 음악의 깊이를 선보인다.
객원지휘자 홍석원이 무대를 이끌며, 카타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오보이스트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인 헤르만 디아스 블랑코가 협연자로 참여한다. 슈트라우스의 ‘오보에 협주곡 D장조’, 베토벤 ‘현악 사중주 제13번’ 중 ‘카바티나’ 등도 연주된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1만 원이다. 예매는 공주문예회관 누리집과 NOL티켓에서 가능하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