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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공주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이 상반기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9월 재개장한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2026 공주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상반기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17일까지 하반기 야시장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상반기 야시장은 14회 운영 동안 방문객 2만9028명, 매출 1억3874만원을 기록했으며, 방문객의 67%가 외지인, 73%가 신규 방문객으로 집계됐다.
하반기 야시장은 ‘함께 걷는 피크닉’을 주제로 먹거리 판매대를 확대하고 휴게공간을 늘리는 한편, 거리공연과 노래경연대회, 감성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 또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2000원 상당의 쿠폰을 제공해 지역 상권 활성화도 도모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