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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정우 금산군수 주재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며 군정 목표인 ‘다시 뛰는 금산’ 실행에 나섰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군청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선9기 군정 목표인 ‘다시 뛰는 금산’ 실현을 위한 실행 전략을 점검했다.
문정우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27개 부서가 공약·역점·일반사업을 보고했으며, 총사업비 1조1738억 원 규모의 464개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군은 공약사업 79건과 역점사업 125건에 재원을 우선 배분해 군민 체감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9월까지 공약을 확정하고 실천계획과 조직개편을 마친 뒤 2027년 본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며, 8월에는 공약이행평가단을 공개 모집해 이행 점검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