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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복을 맞아 지난 23일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살맛나게뼈’ 행사를 개최했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 남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복을 맞아 지난 23일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살맛나게뼈’ 행사를 열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 42가구에 뼈다귀탕과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후원금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센티브 매칭금으로 마련됐다.
이정자 민간위원장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남이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박병규 남이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