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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생활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 소비생활센터가 소비자 권익 보호와 피해구제 창구로 자리매김하며 활발한 상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센터는 올해 상반기에만 1,116건의 소비자 상담을 처리했으며, 정보 제공과 해약·반품, 교환, 수리, 환불, 배상 등 다양한 피해구제를 지원했다. 지난해 상담 건수는 2,334건, 올해는 2,684건으로 증가하는 등 이용이 꾸준히 늘고 있다.
또한 소비자 교육과 물가안정 캠페인, 부여서동연꽃축제 바가지요금 근절 홍보도 추진했다. 군은 앞으로도 상담과 교육을 확대해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과 소비자 권익 보호에 힘쓸 방침이다.
yunkangsan@naver.com















